中 “외교 긴박성 등 부각 안돼 유엔 결의 기권”

중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유엔 총회 결의안 표결에서 기권한 데 대해 사태의 역사적 경위, 외교적 노력의 긴박성 등을 강조하길 원하는 자국 입장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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