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유엔대사 “전쟁 억지력 계속 강화할 것…한미 위협 위험 수준”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는 “우리는 국가안보를 위해 자위적인 억지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사는 11일 유엔총회 제1위원회 회의에서 “미국의 적대 정책과 70년 넘게 계속된 핵 위협에 직면해 우리는 자위적 억지력 구축이라는 힘든 길을 따라야만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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