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당국, 52년 전 21만 달러 훔쳐 달아났던 은행직원 찾아내

미국 수사당국이 1969년 자신이 근무하던 은행에서 21만여 달러를 훔쳐 달아난 뒤 행방이 묘연했던 남성을 52년 만에 찾아냈습니다. 14일 미 방송 CNN과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 법무부 산하 연방보안관실은 52년 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발생한 은행 절도 사건의 범인을 찾아냈다고 지난 1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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