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영역도 통제할걸?”…中 ‘메타버스 열풍’에 회의론

가상의 미래 도시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소림사 현판이 달린 곳에서는 한 캐릭터가 무술을 연마하고 있습니다. 중국 최대 검색 엔진 기업 바이두가 공개한 메타버스 서비스 '시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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