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에 발목 잡힌 바이든…지지율 41% 최저치 갱신

집권 초 핵심 정책으로 밀어붙인 인프라 예산법안 처리에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 다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가 미국의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41%로 취임 후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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