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폭행당한 치매 할머니 35억 원 배상받아

미국에서 1만 원대 물건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게 폭행을 당한 70대 치매 할머니가 배상금 35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주 러브랜드시는 현지시간 8일 경찰 폭행 피해자 캐런 가너에게 300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는 데 합의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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