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암살된 아이티서 이번엔 총리 일행이 갱단의 총격 받아

아이티에서 현직 총리를 겨냥한 총격이 발생해 사상자가 나왔다고 EFE통신과 현지 매체 르누벨리스트 등이 2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아리엘 앙리 총리가 북부 도시 고나이브의 한 성당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미사에 참석하고 성당을 나서는 순간 무장갱단이 총리 일행을 향해 총격을 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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