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구팀 “코로나19 중환자 생사 예측 혈액 검사법 개발”

집중치료실로 옮겨진 코로나19 중환자가 살아날지 사망할지를 혈액검사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고 UPI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해당 방법을 알아낸 건 독일 샤리테 베를린 의대 병원 보건연구소 전염병·호흡기의학 연구실의 플로리안 쿠르트 박사 연구팀으로, 코로나19 중환자의 14가지 혈중 단백질 수치로 생존 여부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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