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강간범 죽인 러시아 아빠에 성금 쇄도

러시아 사마라주에 있는 빈타이 마을 주민 1천100명이 최근 며칠 간 친구를 살해한 비야체슬라프를 선처해달라며 탄원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나아가 그가 법정 다툼에서 유리하도록 최고 변호사를 선임해주자며 성금도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현지 데일리메일 등이 보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