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않을 것…미국, 도발로 내몰지 말라”

또 미국이나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이 없을 것임을 문서로 명확히 해야 한다는 기존 요구도 되풀이했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과의 안보 협상에서 러시아 측 대표로 나섰던 세르게이 랴브코프 외무차관은 현지시간 19일 국제 러시아 전문가 모임인 '발다이 클럽' 회의에서 서방이 우려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없을 것이지만, 서방으로부터 안전보장을 받는 것은 러시아의 절대적 우선순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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