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또 물난리…이재민 12만5천 명으로 늘어

말레이시아에 연초부터 곳곳에 폭우가 쏟아져 지난달 중순부터 발생한 이재민 수가 12만5천 명으로 늘어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베르나마통신 등에 따르면 새해 첫날부터 말레이시아 7개 주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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