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부유세 촉구한 샌더스에 “당신 아직 살아있었네” 조롱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부유세 도입을 촉구해온 미국의 대표적인 진보 인사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의원을 비판했습니다. 경제매체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샌더스 상원의원은 트위터에 “우리는 극도로 부유한 자들이 공정한 몫을 납부하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썼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