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2년간 폐타이어 걸고 다닌 미 사슴 구조작전 성공

미국에서 폐타이어가 목에 걸린 채로 2년 넘게 버틴 엘크 한 마리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1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공원·야생동물관리국은 지난 9일 덴버 남서지역 인근에서 주민들의 신고로 사슴을 잡아 진정제를 투여한 뒤 타이어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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