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실종 30대 한인 여성, 4개월 만에 사망 확인

미국에서 30대 한인 여성이 실종 4개월 만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카운티 검시소는 한국계 미국인 30살 로런 조 씨의 실종 장소 근처에서 발견된 유해가 조 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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