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사이버보안 책임자 “중국과 사이버전쟁 이미 패배”

미국 국방부에서 사이버보안 책임자로 일했던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미국이 중국과 사이버 전쟁에서 이미 패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니컬러스 체일런 전 미국 국방부 최고 소프트웨어 담당관은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중국의 사이버 위협에 미국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미군의 사이버 능력 개선이 매우 더디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