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장률 ‘1/3토막’…바이든, 절반 삭감 예산안 제시

미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지난 분기의 3분의 1에 불과한 2%로 집계됐습니다. 경제 회복세가 꺾이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은 절반 정도 삭감한 예산안을 의회에 제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