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대 고교생 학교서 무차별 총격…3명 숨지고 8명 다쳐

미국 미시간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5세 고등학생이 총을 난사해 학생 3명이 숨지고, 교사 1명을 포함해 8명이 다쳤습니다. 총기 난사 사건은 현지시간 어제 오후 1시쯤 미시간주 옥스퍼드 고등학교에서 발생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