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최측근에 ‘반역죄’로 징역 20년

쿠데타로 집권한 미얀마 군부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핵심 측근에게 반역죄를 적용,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AFP,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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