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 중 갈등 상징’ 화웨이 부회장, 3년 만에 석방

미국과 일본, 인도, 호주 정상이 마주 보고 앉았습니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협의체로 알려진 ‘쿼드’의 첫 대면 정상회담이 열린 것인데요, 정상들은 한목소리로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강조하며, 중국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한 백신과 기후변화 문제 등에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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