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가장 강력히 규탄”·중 “미국 유연해져야”…북 대응 놓고 맞서

새해 들어 잇따르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 문제의 해법을 놓고 유엔에서 미국과 중국이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4일 북한의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공개회의 전후로 미국과 중국의 유엔대사가 뚜렷한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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