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서훈 “남북 · 북미관계 전반적 협의…종전선언도 포함”

미국을 방문한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미국 측과 종전선언을 포함해 남북·북미관계와 관련한 전반적 협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 실장은 워싱턴DC 인근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 일부 특파원과 만나 “남북 간의 연락채널이 다시 소통이 됐고 남북관계나 북미관계를 한 번쯤 점검하고 전반적으로 협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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