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내로남불’ 영국 총리…소속 정당 200년 텃밭서도 충격패

영국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어제 잉글랜드 중부 노스 슈롭셔에서 열린 지역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헬렌 모건 자유민주당 후보가 1만8천여 표를 얻어 닐 샤스트리-허스트 보수당 후보를 6천여 표 차이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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