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화이자 접종 사망’ 청소년 3명으로 늘어

1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남부 빈프억성에 거주하는 12세 소년이 이틀전 화이자 백신을 맞은 뒤 하루 만에 숨졌습니다. 그는 접종 당일 저녁에 현기증과 복통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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