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애야, 부자에겐 공손히!” 갑질 여성이 받은 벌

싱가포르 여성 2명이 보조경찰관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내뱉는 이른바 ‘갑질’을 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9일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지방법원은 공무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한 점이 인정된다며 코 리 옌 씨에게 각각 3천 싱가포르 달러의 벌금형을 전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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