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한 비밀병기 ‘라스푸티차’에 러시아군 탱크 버리고 달아나는 중

3일 기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쟁을 일으킨지 벌써 8일째입니다. 러시아는 수일 내 수도 키이우 함락을 예상했지만,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필사적으로 저항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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