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서 20대 한국인 여자 화장실 불법 촬영물로 철창행

싱가포르에서 20대 한국인이 여성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12일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영주권자인 A씨는 지난 4일 법원에서 관음증과 관련된 3가지 혐의를 인정, 22주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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