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수당 텃밭서 보궐 선거 충격패…존슨 입지 ‘흔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이 텃밭에서 열린 지역구 하원의원 보궐 선거에서 충격패를 당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잉글랜드 중부 노스 슈롭셔에서 열린 지역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헬렌 모건 자유민주당 후보가 1만8천여 표를 얻어 6천여 표 차이로 닐 샤스트리-허스트 보수당 후보를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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