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러-우 2차 협상…난민 최대 400만 명 이를 듯

이런 가운데 휴전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우리 시간 오늘 밤 두 번째 협상을 갖습니다. 우크라이나 국경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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