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에 따라갔던 브라질 대통령 셋째 아들 코로나 양성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 참석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을 수행했던 셋째 아들 에두아르두 보우소나루 하원의원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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