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기후참사의 문을 노크중…비상모드 가야할 때”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3일 “우리는 여전히 기후 참사의 문을 노크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구테흐스 총장은 이날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글래스고 기후 조약’을 채택한 직후 성명을 내 “우리의 연약한 행성은 한 가닥 실에 매달려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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