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시다 총리 “원전 재가동 계속 추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지난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이후 가동이 중단된 원자력발전소 재가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일본 의회에 출석해 2050년 탄소 순배출 ‘제로’ 실현을 위해서는 “원자력을 포함해 모든 선택지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며 “새 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원전은 주민의 이해를 얻어 재가동을 추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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