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호’ 이어 ‘압록강’…줄 잇는 중국의 반미 영화

중국에서 한국전쟁을 소재로한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하고 있습니다. 미중 갈등 속에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을 미화하면서 애국주의를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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