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자-비감염자 27분 버텨”…천 마스크 무용지물 지적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폭발적으로 퍼지고 있는 미국에서 홑겹 천 마스크는 사실상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코로나19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을 때 마스크 종류에 따라 감염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한 미국산업위생전문가협의회의 지난해 분석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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