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사 형 이어 앵커 동생까지…크리스 쿠오모도 성희롱 폭로

미국에서 ‘스타 정치인’에 이어 유명 앵커인 동생까지 잇따라 성희롱 파문에 휩싸였습니다. 전직 프로듀서인 셸리 로스는 현지 시간으로 24일 뉴욕타임스 기고문에서 ABC 뉴스에 재직하던 지난 2005년 동료였던 크리스 쿠오모 현 CNN 방송 앵커로부터 성희롱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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