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 게임업체 불러 “미성년자 제한 지켜” 훈계

중국이 텐센트, 넷이즈 등 게임 관련 업체들을 소집해 미성년자 게임 제한을 철저히 지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인민일보는 공산당 중앙선전부, 국가신문출판사 등 4개 기관이 지난 8일 텐센트와 넷이즈 등 주요 게임업체, 게임 계정 거래 플랫폼, 게임 방송 플랫폼 등을 상대로 예약 면담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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