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돌아온 멍완저우에 ‘영웅대접’…대미외교 승리로 평가

중국 중앙TV, CCTV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멍 부회장은 중국 정부 전세기편으로 캐나다를 출발해 어젯밤 광둥성 선전의 바오안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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