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팬클럽 막더니 앨범도 1장만…한류에 악영향

중국이 가수 앨범을 한 사람당 1장씩만 살 수 있도록 제한했습니다. 일부 팬들의 대량 구매를 막겠다는 것이지만, 당장 K팝과 한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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