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성추문 수습에 개입”…CNN 간판 앵커 쿠오모 퇴출

CNN 대변인은 “크리스에게 추후 평가가 나올 때까지 무기한 정직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서 뉴욕주 검찰은 어제 크리스가 주지사의 성추문 대책회의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던 행적이 드러난 수사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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