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한국인 골프 단체 관광객 일부 코로나 확진

태국으로 '격리 골프' 여행을 간 한국인 단체 관광객 중 일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태국 한국대사관은 인천에서 출발한 '골프 전세기' 편으로 치앙마이 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국인 단체 관광객 150여 명 중 5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앙마이 인근 람푼주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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