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100년 역사 미스 아메리카 대회서 첫 왕관

스무 살의 한국계 미국인 여대생이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을 뽑는 '미스 아메리카' 100주년 기념 대회에서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