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 햄스터 2천 마리 안락사…”코로나 전파 의심”

홍콩 당국이 사람에게 코로나19를 전파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애완용 햄스터 2천 마리를 안락사시키기로 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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