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재에 파묻힌 ‘유럽의 하와이’…”닷새째 폭발 중”

유럽의 하와이로 불리는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 라 팔마 섬에서 화산 폭발 닷새째 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용암과 화산재를 뿜어내고 있어 인근의 집과 도로를 다 집어삼켰고, 비행도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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