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 캐나다서 석방되자 곧바로 중국행

미국 법무부와 기소 연기 합의로 캐나다에서 풀려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이 현지시간 24일 중국으로 떠났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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