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세계 첫 접종 91세 영국인, 3차도 맞았다

마거릿 키넌 씨는 현지시각으로 24일 1차 코로나 백신을 맞았던 코번트리의 대학 병원에서 부스터샷 접종을 마쳤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당시 키넌 씨에게 주사를 놓은 간호사 메이 파슨스도 함께 접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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