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 폭설에 사흘째 술집 갇힌 손님들…”오히려 좋아!”

폭풍 아르웬이 영국을 강타하면서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 60여 명이 사흘째 술집에 갇혔다고 합니다. 영국 요크셔 데일스의 한 술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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