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명 사망 日 오사카 방화 용의자 정신과 통원치료 이력”

24명이 숨진 일본 오사카시 건물 화재의 방화 용의자는 같은 건물 내 정신과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던 61살 남성이라고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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