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노 마스크’ 아이에 돈 건네고 “옳은 일 하고 있다”

2009년 미스 USA 준우승 출신인 캐리 프리진 볼러가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인 캘리포니아주에서 '노 마스크'를 장려하는 캠페인을 벌여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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