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신변 정리 끝냈는데”…존엄사 앞두고 돌연 취소 당한 여성

콜롬비아 최초로 시행될 예정이었던 존엄사가 시행을 불과 11시간 앞두고 취소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1일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들은 투병 생활 끝에 존엄사를 선택한 51살 콜롬비아 여성 마르타 세풀베다 씨의 존엄사 허가가 돌연 취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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