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싱가포르서 불법 촬영 걸린 한국인, 북미회담 통역가였다

싱가포르에서 여자 화장실을 불법 촬영한 20대 한국인 남성이 현지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A 씨는 2018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당시 싱가포르 경찰대 소속으로 통역을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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