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음주운전 말리려 차에 매달린 8살…엄마는 보고도 ‘직진’

미국에서 한 여성이 음주운전을 말리느라 차를 붙잡은 어린 딸을 매단 채 그대로 차를 몰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1일 미국 폭스 뉴스 등 외신들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44살 에린 가르시아가 음주운전, 아동 위험 방치, 경찰 폭행 등의 혐의로 입건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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